BFAI의 지속가능한 공익 수익 구조이자 장애인 정본 에디터·감사원의 유급 일자리 창구입니다. 공공기관과 기업의 웹·앱·키오스크·안내문·AI 챗봇을 4대 장애유형 당사자가 직접 진단합니다.
“진단 용역 계약 여부는 접근성 지수 및 보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독자에게 100% 투명 공개됩니다.”
BFAI 접근성 랩의 수익은 당사자 감사원·쉬운말 감수위원 수당 및 공익 취재 재원으로 사용되며, 점수 상향 조건부 의뢰는 협찬 기준에 따라 엄격히 거절합니다.
자동화 검사 도구가 잡지 못하는 실제 이용 장벽을 전맹(스크린리더)·농인(수어·자막)·지체(키보드 단독·휠체어 높이)·발달(인지 부하) 당사자 평가단 4인이 5대 핵심 과업 기준으로 직접 수행하고 개선 리포트를 발행합니다.
복잡한 복지 공고문, 약관, 이용 안내서를 발달장애인 당사자 감수위원과 정본 에디터가 한 문장 한 정보 원칙의 쉬운말 3줄 요약·전문 및 시각장애인용 이미지 대체텍스트(alt)로 변환·감수합니다.
공공·금융·기업 민원 AI 챗봇이 폐지된 옛 장애등급(1~6급)을 쓰거나 자격 조건·예외 규정을 누락해 오답을 안내하지 않도록 100대 필수 당사자 질문셋으로 사전 레드팀 검증을 수행합니다.
신청 내역이 접수되면 BFAI 접근성 랩 코디네이터가 과업 범위와 당사자 평가단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